조직의 종류

  1. “네 하겠습니다.” 하고 안하면, 큰 일 나는 조직이 있고,
  2. “네 하겠습니다.” 하고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조직이 있다.

두번째 같은 경우, 오히려 “안되는데요” 라고 하는 것보다, “네 하겠습니다.”라고 하고 안하는게 차라리 나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두번째 같은 조직을 이끄는 관리자는 대게 에너지도, 제품에 대한 책임감도 없으면서, 권위만 앞세운다.

처세에 대한 이야기일 수 있어, 상업적 성공을 지향할거냐, 원만한 조직관계를 지향할거냐 자신의 선택의 문제이기도 하나, 과연 그렇게 흐릿하게 만든 제품이 사용자를 만족시킬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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